경증 우울
전체 비교 보기 →| 항목 | 효과 크기 | 해석 | 근거 | 규모 |
|---|---|---|---|---|
| 비타민 D(우울) | 0.40 [0.21, 0.60] | 효과 작음 | 매우 낮음 | — |
이 사이트에서 다루는 대부분의 영역은 "영양제는 약보다 한참 약하다"로 끝납니다. 가벼운 우울감은 예외입니다. 세인트존스워트와 사프란은 여러 무작위 시험에서 SSRI와 반응률 차이가 없었고 부작용은 더 적었습니다. 다만 그중 하나는 한국에서 흔히 쓰는 여러 약의 효과를 떨어뜨리는 상호작용을 갖고 있습니다.
Vitamin D
지용성 비타민. 칼슘 흡수 및 면역 조절
먼저 확인하세요
성분명만으로 효과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성분이 어떤 질환에서는 근거가 있고 다른 질환에서는 없는 경우가 흔합니다. 커큐민은 관절 통증에는 근거가 있지만 인지기능에는 없고, 콜라겐은 피부에는 효과가 확인됐지만 관절에서는 근거가 약합니다. 아래에서 목적별로 확인하세요.
| 항목 | 효과 크기 | 해석 | 근거 | 규모 |
|---|---|---|---|---|
| 비타민 D(우울) | 0.40 [0.21, 0.60] | 효과 작음 | 매우 낮음 | — |
이 사이트에서 다루는 대부분의 영역은 "영양제는 약보다 한참 약하다"로 끝납니다. 가벼운 우울감은 예외입니다. 세인트존스워트와 사프란은 여러 무작위 시험에서 SSRI와 반응률 차이가 없었고 부작용은 더 적었습니다. 다만 그중 하나는 한국에서 흔히 쓰는 여러 약의 효과를 떨어뜨리는 상호작용을 갖고 있습니다.
| 항목 | 효과 크기 | 해석 | 근거 | 규모 |
|---|---|---|---|---|
| 비타민 D(불안) | 0.20 [0.22, 0.43] | 효과 작음 | 매우 낮음 | 연구 31편24,189명 |
불안 완화를 표방하는 제품은 많지만 같은 척도로 줄을 세워 보면 결과가 꽤 갈립니다. 약초를 대상으로 한 네트워크 메타분석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효과를 보인 것은 사실상 라벤더 하나였고, 국내에서 널리 팔리는 L-테아닌과 캐모마일은 위약과 구분되지 않았습니다.
| 항목 | 효과 크기 | 해석 | 근거 | 규모 |
|---|---|---|---|---|
| 비타민 D | 0.18 | 매우 작음 | 높음 | —321명 |
환절기마다 면역력 제품이 팔립니다. 그런데 근거를 열어 보면 순서가 통념과 다릅니다. 가장 많이 팔리는 비타민 C는 일반인의 감기 예방에 효과가 없다는 것이 코크란 리뷰의 결론이고, 근거가 가장 탄탄한 것은 비타민 D입니다.
| 항목 | 효과 크기 | 해석 | 근거 | 규모 |
|---|---|---|---|---|
| 비타민 D(편두통) | 0.12 | 매우 작음 | 낮음 | — |
편두통은 이 사이트에서 영양제의 성적이 가장 좋은 영역입니다. 마그네슘·CoQ10·리보플라빈이 월 편두통일수를 1.3~1.7일 줄이는데, 고전 예방약인 토피라메이트나 프로프라놀롤이 약 1.2일이니 숫자만 보면 대등합니다. 다만 이것은 예방에 한정된 이야기이고, 이미 시작된 발작에는 다른 접근이 필요합니다.
| 항목 | 효과 크기 | 해석 | 근거 | 규모 |
|---|---|---|---|---|
| 비타민 D(피부) | 0.12 | 매우 작음 | 매우 낮음 | — |
먹는 콜라겐은 오랫동안 조롱의 대상이었습니다. "먹으면 아미노산으로 분해되는데 무슨 소용이냐"는 지적입니다. 그런데 메타분석 결과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같은 콜라겐이 관절에서는 근거가 매우 약했다는 점입니다. 부위에 따라 결과가 갈립니다.
| 항목 | 효과 크기 | 해석 | 근거 | 규모 |
|---|---|---|---|---|
| 비타민 D(혈압) | 0.10 | 매우 작음 | 매우 낮음 | — |
혈압 영양제는 효과를 판단하기가 비교적 쉽습니다. 결과 지표가 mmHg라는 하나의 단위로 통일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단위로 줄을 세워 보면 격차가 분명합니다. 강압제는 10~20mmHg 이상을 내리는데, 영양제 중 가장 좋은 마늘이 5~8.7mmHg입니다.
| 항목 | 효과 크기 | 해석 | 근거 | 규모 |
|---|---|---|---|---|
| 비타민 D | 0.00 | 효과 없음에 가까움 | 낮음 | — |
부모님 기억력 때문에 뇌 영양제를 찾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분야는 다른 어떤 영역보다 "누구에게 쓰느냐"가 결과를 뒤집습니다. 같은 오메가-3가 건강한 노인의 치매 예방에는 신호가 없고 이미 인지 저하가 시작된 사람에게는 진행 지연 신호를 보입니다. 단계를 구분하지 않은 채 효과를 논하면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